저 ..쌩얼인데 하면서 일어나는 준면이
떡진머리와 얼굴로 자신감넘치게 춤추는 종대
자다일어나도 입은 살아있는 백현이와 찬열이
형들이 물달라고하니까 자나일어나서 물뜨러가는
세훈이..
얼굴부어도 쌍커플은 살아있는 종인이
그냥 한없이 귀여운 경수
온몸이 땡기고 쑤시는 민석이
그런 민석이가 귀여운 루한이
자다일어난게 못마땅해서 찡찡대는 타오
입술부어서 아프다면서 웅야웅야거리는 크리스
애들 자다깨서 피곤해하니까 옆에서
힐링해주는 레이..
꼭 이렇게 상상만하면서 살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