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빨리와라,피마르겠다야

내가 헤어지자할때마다 어린애처럼 엉엉울던 너 어디갔냐?
너가 어떻게 이렇게변해..
잦은싸움에 서로가 많이 지쳤어요
일년정도 만났었구요 다신 안올까요?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이손놓지 않겠다며 그렇게 약속하던 너 어디갔냐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일 사랑했었다 물론, 아직도
끝을 받아들이기 힘들며 부정하고 싶지만 이제 슬슬 인정해야 하나보다
재회해봤자 더 슬프다고 하더라
추억을 망가트리지 않도록, 다들 그러질 않길 바란다
너와 나의 영화는 끝났다, 근데 또 기대한다 헛된희망뿐..
KSP 우린 어디서부터 잘못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