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실중2때까지 피아노전공이었는데 중3되서 계명대교수한테 레슨받으러가고나서 레슨비가한달에거의150?100만원?인거알고충격먹어서.. ㅇ이건아닌것같애서 엄마한테부담주기싫기도하고 좀아깝긴하지만 피아노관둿거든 그리고나서 계속하던걸관두니까 멘붕와서.. 한1년정도 중3중반까지는.내가하고싶은게뭔지도모르고내재능이뭔질몰라서방황하면서그냥우리엑소노래피아노커버하면서ㅡㅋㅋㅋ 이때까지해왓던게잇어서 좋더랑ㅎㅎㅎ 쨋든 그러고살다가 중3말되면 고등학교진로정하잖아
내가 성적이 중상위권이긴한데 내가 공부에그리흥미가잇진않거든..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공부보단 내가 먹는걸좋아해서 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지금 조리과에가게됫는데 내가잘선택한게맞을까 ?
후ㅠㅠㅠ 됴자기들은 진로가어떻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