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표정으로 그림에 열중하고있는 석진이

겁자기 클로즈업
순간 숨멎.. 이뻐.. 잘생겼어..
하트가 잘 안그려진다고 하소연하는중ㅋㅋ

이공일사에서 사를 맡은 석진이는 아래에 조그맣게 랑해를 덧붙이고는 아미한테 사랑해라고 하는줄 안았는데

자기한테 사랑한다고..열심히해준 자기한테..아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진아 나도 너처럼 너를 사랑해♥

그렇게 완성된 이 이쁜그림♥
방탄밤보는데 그림 그리는 모습들이 다들 너무 이뻣음ㅋㅋ
윤기는..ㅠㅠㅠ 지민이가 그려줬으니깐..★
올해는 앞으로 계속 쭉 아무도 앞지말자
그리고 스쿨러브어페어 대박나자♥
이게 한마디로 방탄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