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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엄마아!!!




얘가 절 잘생김으로 마구 쳐요!!!!!

제 심장을!!!!!!!!!!


나레기는 가끔 울엄마와 배큥이의 어머니와 친해서 배큥이랑 나도 친해지고 그런 상상을 한다고한다

상상이 너무 크다 또륵



요런 느낌 이거 뭔가 편하지만 잘생긴 친구같은 기분들어..



엄마아..........






엉엉엉엉엉ㅇ어ㅓㅇ엉어엉엉ㅇ엄마 얘가 그래쪄 엉엉ㅇ어ㅓㅇ엉엉



사랑한다 나그랑백구



날 요래 봐줬음 좋겠다

그러면 음마가 몰려오겠지






얘가 그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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