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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역관광시키고옴








욕할려다가 애들 생각나서 참음

오늘의 교훈: 잘 모르면 함부로 입놀리지말자 or 닥치면 중간이라도 간다






울림 그지라고 젤 많이 씨부리던 복숭아를 빼먹었길래 다시 멘션 날려주고옴
보아하니 어떤애 말한마디없이 블락했던데 설마 성인이 그런 유치하고 치졸한 짓을 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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