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썼는데...
여기 개미지옥 같다고... 넘 좋아서 못 빠져나오고 있거든.
근데, 오프에서 우민이 함께 좋아할 사람이 없어서 외롭다고 했더니,
누가 덧글로 조언해줬어. 그냥 여기서 외치래.
그래서 자기 전에 한 번 외쳐볼려구...
민석아~~~~~~~~~~~~!!!!!!!!!
흐어엉... 민석아~~~ㅠ_ㅠ
누나가 너 많이, 아주 많이 많이... 사............ 사.......... 좋아해..!!!! ㅠ_ㅠ
누나 나이도 좀 있고, 남편도 있어서 차마 사랑한단 말은 못하겠어.
근데... 너때문에 이 시간에 못자고 있어. 내일 수업도 있는데... 수업준비도 못했다.
미나~~~~~~ 민석아~~~~~~ 이건 다 석때문이야~~~!!!!
흐어엉... 누나 그냥 운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