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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살때 다들 이런경험?!

억울해 |2014.01.29 14:00
조회 1,108 |추천 4

아놔 진짜 열받아죽겠네.

 

다들 핸드폰 사실때 이런가요?  호갱님 이라더니 아주, 고객을 호구취급하네.

 

 

 

 

이번에 남동구 구월동 26번지 에 새로생긴 1층에 있는 핸드폰 가계에서 핸드폰을바꿨어요.

 

 "지원금 60만원해주고  핸드폰기계원금이 30만원이에요 고갱님, 근데 베가임~

 

 노트보다 베가가 훨씬좋아요~"

 

 

 라고 분명 몇번이나 말해서 서서 상담을 하다가

 

 계약서를 쓰려고 쇼파에 앉아서 설명을 들었어요

 

 근데 폰팔이가 갑자기.

 

" 하나카드를 해야  요금에서 12000원을 할인해드려서,  

 핸드폰 가격이 7만원이 조금 안나와요- "

 

 라는거에요.  이새끼가 처음 얘기할땐 카드얘길 꺼내지도않더니 막상 계약서 쓸라니까 아놔...

 

 뭐 어차피 신용카드 쓰자고 생각하고 계약서를 썼습니다.

 

 

 그때까지몰랐죠. 이 폰팔이 핸드폰 단말기가 정확히 얼마고, 이런얘기를 계속 30만원이라고 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계약하고  다음날 SK 114에서 문자 하다가 딱 오더라구요!!!!!!!!!!!

 

 

 "단말기 할부원금 : 828,900원 할부이자 77,544원  36개월 월 25,179원"

 

 

 아놔 시부앙.........

 폰팔이 이 @$@^#$^ ^!#% !!!!!!!!!!!!!

 

 폰팔이한테 전화해서  넌 80만원이라고 얘기한적없고 계속 핸드폰원금이 30만원만 얘기했다.

 그리고 난 핸드폰 할부금 36개월 한다고 얘기한적도없고 니맘대로했냐. 

 

 

 라니까

 

 자긴 죽어도 고객님이 36개월 하셨고, 핸드폰값 분명 80만원이라고 얘기드렸다.  

 

 하는거에요

 

 열받아서 퇴근하고 찾아가서보니까.

 

 분명 계약서에는 싸인했을때는, 핸드폰 단말기 가격이 안써있었는데

 

 싸인하고 돌아간 후에 자기네들이 그 위에 써놓은거있죠..........

 

 아 진짜 돌겠더라구요. 핸드폰 한대팔면 얼마나 남길래, 어디서 약을팔아-_-

 

 

 가계에서 난리난리치니까, 이미 고객님 이전 핸드폰은 SK한테 넘어가서

 

 기계가 없으니 취소도못해주고 어쩔수없다. 배째라

 

 이런식이더라구요.

 

 

 아니, 난 분명 핸드폰단말기를 36개월 한다고 말도안했고.

 36개월한다는 거에 싸인도 한적도 없고

 계약서쓸때 핸드폰요금이 828,900인걸 보지도못하고 자기네들이 추후에,  계약서에 써놓고

 

 핸드폰은 SK 로 넘어갔으니 너핸드폰없다. 취소못해준다

 알아서해라.

 

 이런식인데

 이거 핸드폰판매 상점에서 이렇게 해도되는건가요?

 

 

 진짜 폰팔이들 너무하네요

 얘네 어따가 신고하거나 이런방법없으까요?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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