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듯...제가 어쩌다가 백현이 두려움이 없는 저 팔찌 비슷한걸 차고다니는데..
이 팔찌 차고 다니는 순간부터 먹을 복이 터졌어요........
평소에 고기 먹고싶다고 난리쳐도 안주던 엄마가 고기먹으라고 하고...
서울 못가게 생겼는데 서울 가기 이틀전에 갈 수 있다는 전화받고...
오..진짜 두려움이 없어지게 하는듯........감사합니다.
신기한듯...제가 어쩌다가 백현이 두려움이 없는 저 팔찌 비슷한걸 차고다니는데..
이 팔찌 차고 다니는 순간부터 먹을 복이 터졌어요........
평소에 고기 먹고싶다고 난리쳐도 안주던 엄마가 고기먹으라고 하고...
서울 못가게 생겼는데 서울 가기 이틀전에 갈 수 있다는 전화받고...
오..진짜 두려움이 없어지게 하는듯........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