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남동생이 명동 영플라자 갔다왔다며...

오늘 설 선물사러 명동 롯백갔는데 엑소 샵을 봤는데

 

누나 선물 하나 사오려고 했다가 누가 누군지 몰라서 그냥 왔다고ㅜ.ㅜ

 

내가 그렇게 집에서 민석이를 봤는데 왜몰라!!!!

 

"우리 민석이 하나 데려오지!!!"를 겁나 외쳤음

 

그냥 내가 가야겠다눈 ㅜ.ㅜ

 

참고로 동생이랑 나랑 둘다 계란한판 넘은건 비밀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