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인터뷰 중
EXO의 맏형이기 때문인지, 시우민은 매사에 적극적이다. 루한, 세훈, 타오와 사진을 찍는 도중 막 신고 나왔다는 줄무늬 양말이 거슬리자 “양말이 좀 아닌데? 다들 (양말) 벗어, 벗어”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이렇게 해서 찍은 사진이
교복에 맨발 느낌이 참 .... 좋음....♡
뭔진 모르겠지만 섹시함....♡
이런게 바로 민석이가 말한 선천적인 센스인가?
양말 신었으면 이런 느낌 안나왔을 것 같아 ㅋㅋ
본인도 자기가 남자친구로서 괜찮다는 걸
잘 ~~~~ 알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