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생님을 짝사랑 한 후3

배추도사 |2014.01.30 01:06
조회 460 |추천 1
제가 오랜만에 왔어도 반겨주는 분은 없겠죠...ㅠㅠ
슬퍼도 제 글을 써보려고요 전ㅋㅋㅋ

그럼 고고ㅋㅋ

저 나름 반장이었다 안했음?ㅋ 그래서 중간고사 일주일전엨ㅋ 각 학교 반장들만 모이는곳에 갔다옴ㅋ
참 불행하게도 빠지는 날 전부 체육이 들었었음ㅋ
거기있는동안 폰을 제출해야해서 아무 연락이안됨ㅡㅡ
이틀동안 있는데 머리속에 쌤밖에 생각이 안나는거임?
그리고 폰 받자마자 젤 먼저한건 쌤 싸이 뒤지기ㅋㅋ

아 쌤이 저번에 처음 왔을 때 쌤 싸이를 보여줬었거든욬 그래서 메인사진 찾아서 쌤 홈피 찾았죠ㅋ
... 저 스토커 같죠? 아닌데...그런것 같아보이네요..
여튼 싸이 덕분에 쌤이 저 이름도 알게 된거에요ㅋㅋ
그래서 막 쌤 홈피에 글남기고 애들 연락온거 보는데 쌤이
피구 내기했을때 초콜릿 사주셨다는거에요!!!!!ㅠㅠ
내꺼는ㅠ내꺼는ㅠ 이랬더니 친구가 챙겨놨다네요ㅋㅋ
아 그리고 저를 설레게 한건 쌤이 저 없어서 저 찾았데요ㅋㅋ 올ㅋㅋㅋ
' 어? 니네반 반장 어디갔노? 무서븐 반장...ㅋ'이러셨데욬ㅋㅋ 기여버ㅎㅎ
아 그리고 그 담주 학교갔을때 중간고사 여서 쌤이랑 마주칠일이 없었음ㅋㅋㅋㅋㅋ
우리담임이랑 체육쌤이랑 자리가 옆옆자리임ㅋㅋㅋ
그래서 우리 담임이 맨날 내가 체육쌤 좋아하는거 알고 놀리심ㅋㅋㅋ
중간고사 결과 나왔는데 그걸 체육쌤한테 말씀하셨는짘
' 열 공부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는 반장ㅋ'이러심ㅋㅋ
무서븐 반장에서 그래도 한단계 진화됨ㅋㅋㅋ
꼴에 공부 안하는데 성적은 조금 나오는편임ㅡㅡ
... 절대 자랑아님 나처럼 공부하믄 인생망함ㅋㅋㅋㅋㅋㅋ


이번꺼는 쌤을 좋아하게 된걸 확실하게 알게된 계기라서 별로 재미가 없네요ㅋ 담에는 체육대회 예선전 이야기 들고 오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