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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의 소중한 안경이.....ㅠㅠ

웅녀들ㅠㅠㅠ 방금 생긴일이야ㅠㅠㅠ
나 자려고 앉았는데 뭔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려서 불을 켜보니 안경을 깔고 앉았나봐ㅠㅠㅠ
부서졌어ㅠㅠㅠ
내일 설날인데 안경점이 문을 열긴 할까?
나 어떡해ㅠㅠㅠ
나 시력도 엄청 나빠서 앞이 안보이는데ㅠㅠㅠ
푸처어나나투렇러러럴 어쩌면 좋을까?
엄마한테 들키면 난 죽었어ㅠㅠ
지금 글도 잘안보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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