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뮤비 보고 경수 얼굴 보고 멋있다고 생각은 했어
마마 뮤비 보고 난 연기자로 들어왔는데 노래도 잘하는 그런 (주원같이 재능 많은?)
친구를 엑소에 넣었다고 생각했었음
딱 sm 에서 좋아하는 연기자 얼굴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그냥 잘생긴 연예인 중 하나로 지나쳤는데..
sm에 관심이 있었으니 노래 나오면 엑소 노래는 맘에 들으니 나올 때마다 음원으로 들으면서
그러다
어떤 특이한 계기로 경수 성격이 궁금해져서
라됴 영상같은 거나 인터뷰 영상 찾아 보다가
딱 내가 좋아하는 남자 성격이라 입덕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성격의 사람들은 표정에서부터 그 분위기가 있어...
난 참... 그런 걸 금방 잘 알아 보는 것 가틈....ㅋㅋ
물론 다른 끼 있는 멤버들이나 다른 끼 있는 아이돌들 보면 귀엽다고는 생각하는데..
나에게 즐거움을 주긴 하고 매력있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솔직히 그 모습이 입덕할만큼 멋있진 않거든..
근데 요새는 준면이도 참.. 내가 좋아하는 성격이더라
준면이는 뭔가 준배라고 불리면서 허당이고 멤버들 받아주는 모습 뒤에
감춰진 자기만의 확고한 철학 그런 게 있을 것 같았거든
근데 내 생각이 맞는 것 같더라.. ㅋ
경수랑 둘이 진지한 얘기 할 때 그런 코드가 맞아서 둘이 친한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이돌을 좋아 하는데도.. 진중한 그런 면이 좋더라 나는.. ㅎ
뭐 그런 애들이 멤버들이랑 장난치고 행복해 하며 노는 모습도 물론 좋지만
사람이 한 가지 면만 가진 것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