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아는 남자인데
약간 흔훈남이고
첨 보는순간 뭔가 삘이 딱 와서
제가 빠진것같아요 ㅜㅜ
그래서 잊으려고 애쓰는데 자꾸 생각나고
같은 공간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의식되고
부끄러워서 눈을 못 마주치고
혼자있으면 계속 그남자 생각만 하고있네요......
지금 몇달째에요.
저는 원래 키크고 성격도 활발한 남자 좋아하는데
그 남자는 키도 좀 작은편~보통이고 성격도 무뚝뚝 차분해요.
왜 제가 그남자를 생각하고 궁금해하고 있는거죠?
얼굴만 아는데.. 이런 감정
진심으로 좋아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