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야기 해 줄게.
시크릿 데뷔4년차인데
톄스에서 그렇게 잘해 준적이 없음!
노래로 많이 뜨고 샤이보이때 음방 1위 상 받고
그래서 소속사에서 관리 잘 해주고 해서 인기 떴고
그랬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정작 아님!
시크릿이 열심히 예능 섭외 들어오면
나가서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그렇게 인기 있을 수 있었음!
비에이피가 나올때까지만 해도
톄스 5인조 그룹이라며 공카 까페 개설 됐을때
팬들 모집하려고 시타팬들한테 공카 여기 가입 좀
해 달라고 톄스에서 시타한테 부탁해서 시타 애들이
공카 가입 하고 그럼.
따지고 보면 젤 처음 베이비는 아마 시타분들일걸?
그리고 비에이피는 데뷔한지 얼마안되서 공식뽑고
물론 팬들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겠지만은
근데 시타팬들은 좋게 안 봄!
시타들이 그래도 이렇게해서
후배가수 양성하는데...
돈 벌어다 줬는데...
베이비들 행동이랑 소속사에서 시크릿한테
대우를 제대로 안 해주니깐
안 좋아라 할 수밖에 없지.
나라도 그랬을거야.
봐봐!
우리는 1주년 2주년 창단식도 하고
팬미팅도 많이 하고 콘서트도 한국에서 많이 했잖아.
근데 시크릿은 4년동안 소속사에서 팬들위해 한
공식적인 팬싸 팬미팅 얼마 없을걸?
해달라고 해달라고 겨우 겨우 해서 작년엔가 팬미팅 하고
이번에 아이두아이두 팬싸 함.
그리고 시타들 우리가 베이비시타라면서
이러는거 별로 안 좋아라함.
나도 시크릿 좋아하고 하는데...
시타들은 왜이렇게 쌀쌀맞게 나오는지 이러면서
뭐라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작년에 유후때
시크릿 앨범이 싸니깐!
사가지고 일찍 와선
시크릿 좋다면서
시크릿 팬이라면서...
들어갔는데...
정작 사녹땐
그냥 멀뚱히 보기만 함.
그리고나서 생방때도 팬석이 나서 들어갔는데...
시크릿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비원에이포 응원하고 노래 따라부르고 했다고 함.
그리고 끝나고 나서는
비원에이포 퇴근길 보려고
막 달려 갔다고 함.
그리고 그때 이벤 했는데...
자신에 번호가 홀수인가
암튼 시크릿 사인 앨범 주는
이벤트 했었는데...
첫주에 두번정도 했나? ㅇㅅㅇ
시크릿 팬들은 받고 싶어도 못 받았는데...
그거 베이비들이 받고선 중고나라에 올려서
팔았다고 함.
시타팬들이 알고나서 빡침!
그때 그 베이비들이 시타 공방만 안 뛰어도
시타들이 시크릿 사인앨범 받고 그랬을텐데...
그리고 다 예뻐때도 비에이피 팬줄 따로 있고
시타팬 줄 따로 있었는데...
베이비들이 못 들어 갈 것 같으니깐!
시타줄 서서 들어가고 그랬다던데...
우리도 이제 소속사가 일한다고 그러지만...
보면 시크릿 비해선 많이 해 줌.
시크릿 뮤비 유후 있잖아 해외에서 촬영 했잖아.
해외에서 뮤비 촬영 해 본거 데뷔하고 처음이라고 함.
내가 시타라도 정말 답답하고 화나고
싫을 수 밖에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