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고있는 올해 24살입니다.
무엇부터 말을꺼내야할지 모르겠어요..평범하게 살아오며
고등학교땐 아이들이 마냥 좋고 손재주가 좋아 유치원교사가 내적성에도
맞고 안정적이라 고등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대학은 유아교육과로
진학하게되었습니다,딱히 유치원교사가 꿈은 아니였지만 안정적이고..
그래서 일까요?
대학교졸업후 유치원교사 1년 정도했네요 근데 아이들좋아하는것만으로는
다가 아니더라구요..제 적성에도안맞고 저는주위에서 메이크업
예체능쪽도 잘어울리는것같다고 소리를 항상 들어요 근데 그런쪽은
요즘세상에 워낙 잘하시는 분이 많으니 24살에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감이있는거같고
조급하고 아직저는 아무것도 그런쪽에 뭐가있는지 무슨직업이있는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도 몰라서 겁도나고 ...그러네요..지금은 요리쪽도
배우고싶고 요리가아니더라도 무엇을 꾸미는것 손재주가 좋다고
종종 많이 들었어요, 인생선배님들 답답한 세상물정 모르는 저에게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저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까요......
제적성에 맞는것들.. 어떤 직업들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