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나 혼자 있었음..
그렇게 아육대 다 보고 밖에 나갈 일이 생겼는데..
우리 집이 이층복합주택인데..주택은 보통 대문이있잖아.
아뿔싸ㅠㅠㅠ대문열쇠를 안 가지고옴..
그래서 우리집 대문앞에있는 쇼파같은 의자에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지루하면 돌아다녀서 인근 고등학교까지 갔다가
왔다갔다거리고 ㅠ 덕분에 운동은 했다ㅠ
그렇게 가족들 올 때까지 기다렸음ㅋㅋㅋ그랴서 방금 들어옴ㅋㅋㅋ
근데 엄마가 mcm지갑줌ㅌㅋㅋㅋㅋㅋ이십만원 짜리...
그렇게 내 마음을 깃털이 되어 날아가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