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원탑이고 중국에서도 제일 좋은 미술대학 갈려고 준비중임
한달에 부모님이 몇백씩 내 뒷바라지하는데 투자해주시는데..
분명히 내꿈은 교수 되는거였는데 작년 한해 엑소입덕하고 진로 변경했다 ㅅㅂ
12명의 일상 파괴자들덕에 교수란 꿈은 접었음..
공부고 미술이고 입시준비가 하나도 제대로 안되고있다 진짜ㅠㅠㅠㅠㅠ 진짜 대학떨어질까봐 걱정되죽겠는데 엑소만 보면 또 다시 정신줄 놓고ㅠㅠ
나 진짜 이러다 내년에 대학떨어지면 중국가서 만리장성에서 동냥짓해야할지도 모름
내인생어케 시발ㄹ ㅠㅠㅠㅠ
나만 이렇게 엑소 좋아하면서 내인생 걱정되는거 아니지 그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