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는 카이였지..
무대 위에서 춤추는데 완벽하게 시선을 강타하드라..
카이만 가지고 있는 그분위기
아우라... 빠졌어..깊이 ...깊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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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순간 종인이가 내안에 들어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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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장아 그만 뛰어...
카이랑 종인이로 이미 일상생활 불가..
근데 ... 또 또 또 !!
니니 강림..
니니야?
귀..귀..여워..... 아
아..아..름다..와...하악하악
근데 여기서 끝이 아냐
종구..종구가 나타났다!
이렇게 귀엽다니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종구..종구야...
저기..
혹시 출구 아는 인어 있나요?? (있을리가없지...)
무슨 매력이 ...끝도 없어 ...
내 요번 인생저당은 김종구카이니 너로 정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