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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 호텔에서 자나봐

이건 웨이보에 올라온 공항후기인데,

오늘 타오가 아빠랑 같이 공항에 갔는데
주차장에서 타오 아빠가 실수로
먼저 000호텔로 가자 라고 말씀하셨대.
그래서 타오가 왜 호텔 이름을 말하냐고
찡찡거렸다고 함. ㅋㅋㅋㅋ
주위에 있는 팬들이, 저희 사생아니에요
라고 말하자 타오 기분이 좀 풀렸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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