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종인아 어디봐?


"1월 14일 추운 겨울이지만 여러분이 있어 봄이 온 것처럼 따뜻했어요.

제가 느끼는 것처럼 저 역시 여러분에게 따뜻한 밝은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티저 때부터 지금까지 각자 좋아하는 시기는 다르지만

앞으로 흘러가는 시간은 같을 거라 믿어요.

서로 알아가며 10년, 20년 항상 처음처럼 좋아해요. 저희...!!!"

(공홈 프롬카이 글에서)


종인아 너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고 싶다

각자의 꿈을 향해서, 서로가 함께 꿈꾸는 곳을 향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랑으로 극복하면서 그렇게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