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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제 빅뱅 너무 편한것 같아요

이젠 형제? 가족? 같은 느낌이라서
아랫목에 불붙이고(?)..
이불 무릎에 다들 두르고 둘러앉아서
귤 까먹으면서 히히덕거려도 편안할 것 같아요 너무 익숙하고 편안하고 거리낌 없고 푸근해서ㅋㅋㅋㅋ

는 개뿔....얼굴 새빨개져서 손 떨며 귤 까겠죠
눈 마주치면 눈 피하고...☆★
난 아직 부끄러워요////


저 어딘가 내가 있을거야..*○*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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