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잘난 사람들 한테서 태어나서 낙하산으로 들어가서는 고위직 차지하고 있는데
난 어릴때 가정폭력 당하면서 왕따당하고 학교생활도 중학교까지 제대로 못했고 친척네 가면 난 억지로 웃어야하고 내꿈도 모르겠고 다들 학원다니는게 싫다고해도 난 그 학원 다니는게 소원이었고 제대로 할수있는 것도 없고 자해도 해보고 그냥 죽어버리고 싶을때도 많은데 삶이 허무하게 느껴져 그냥 공부해서 회사들어가서 돈 모으면서 내 아이한테만 잘해주고싶어 정말 다른사람한테 무시안당하게 키울래 내가 살아온걸 똑같이 살게하기 싫어 그냥 진짜 삶이 많이 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