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톡으로 올라왔네요 깜짝놀랐습니다.
저 직장인이라 게임 할 시간도 없고 게임 자체를 안좋아해요 ㅠ
사귀면서 단 한번도 여자친구한테 이성문제 일으킨적 없고
연락하는 이성친구도 초딩때 친구 한명 빼고는 없어요..
최근에는 다니던 헬스장까지 못다니게 합니다.. 거기 여자들이랑 같이 있는게 싫다고..
처음에는 저한테 집착해주는게 절 사랑해주는거라 좋았는데 정도가 심해지니 힘드네요..
가끔씩 회사 끝나고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마시는데 여친한테 영상통화 오고
집에 빨리 들어가라고 재촉해서 친구들도 저랑 술마시는것도 불편해 하더군요..
일단 오늘 저녁에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한번더 기회를 준 다음에 계속 이러면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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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한시간만 늦어도 삐져있고
하루종일 끊임없이 카톡으로 연락해줘야되고
와 진짜 질린다 질려
자기 생활도 하면서 연애를 하는거지 무조건 남자한테 의지만 하려고하고
맨날 만나서 외롭다고 징징대고
여태껏 세명의 여자를 만나봤는데 이런 여자는 처음 만났는데 진짜 매력 떨어진다
좀 자기 취미생활이랑 자기 일도 좀 해가면서 연락하는거지
남자 입장에서 정말 질리는 스타일의 여자다
이래서 외로움 잘타는 여자는 만나면 안되
내가 잠수를 타는것도 아니고 일하느라 바뻐서 카톡 좀 늦은거가지고 또 삐지고 화내고 싸우고
남자를 진짜 동굴로 들어가게 하는구나
이젠 끝낼 준비를 하련다. 다신 외로움 많이타는 여자는 안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