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부터 모픽 띠겁게 대했었나봐....

앉아있던 자리도 뺏기고 의도적으로 시야방해까지 받았다네...
진짜 어이가없다.................ㅋㅋㅋㅋㅋㅋ 

홈이 없다가 생긴 시점부터, 멸시 어린 시선과 숙덕거림은 다반사였고, 어느 날은 무서워서 고개도 들 수 없을 정도로 영문 모를 따가운 시선을 받았습니다. 앉아있던 자리도 빼앗기고, 아예 의도적으로 시야를 방해받은 일도 생겨났습니다. 그런 곳에서는 모두 다 잘 보고 싶은, 같은 마음이니까.. 이해를 하며 참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스케줄만 갔다오면 저희가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말을 지어내어 루머를 퍼트리는 일들까지 생겨났고, 그 말이 저희의 귀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과 한 마디 없었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어차피 다 같은 팬이고, 이런 일로 싸우고 회자돼봤자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 이름에 먹칠만 하는 꼴이니까.. 그래서 병신처럼 꾹꾹 눌러참고만 있었는데, 저희도 사람인지라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다가 삼일째가 되니 죽고 싶단 생각 밖에 들지 않네요.. 감당이 안됩니다..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