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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와 차별이 존재하는 이야기 그리고 외모

아윰망 |2014.02.01 02:45
조회 6,256 |추천 21
1. 일제강점기시절 우리나라는 독립에 대한 열망이 매우 강했다. 일본군에게 잔인하게 고문당하기도 하고 인간으로써의 하지못할 잔인한 일등을 당했다. 그러나 그 당시 한센병에 걸린 사람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였다. 나라를 잃고 슬퍼하는 자국민에게마저 버림받았던 그 사람들..
2. 심하게 못생겼으면 사람들이 기피한다. 성형을 해도 안되고 꾸며도 안되는 얼굴이 있다. 태어날때부터 어쩔 도리가 없는것이다. 이러다가 태아가 못생겼다고 낙태할판이다.. 못생겨서 불공평하게 대우받고 차별당하고 그 사람을 기피하기까지 한다. 1~2번 정도야 그냥 지나치면 되지만 계속 이런 경우가 반복되는 경우 성격에 하자가 생길수 밖에 없다. 사람을 잘 물지않는 돌고래도 가둬놓고 키우면 자신의 조련사를 물어 죽인다. 같은 인간끼리 외모로 그 사람을 왕따시키고 무시하고 마음의 문을 닫으면 그 사람은 어떻게 되겠나 신이 우릴 불공평하게 만든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 그렇게 만든거다. 3.외모지상주의의 해결방안은 없다.있어도 불가능하다. 많은사이트,웹툰,영화,노래 외모지상주의는 안좋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도 지금 해결이 되지않고 있다. 외모지상주의를 해결하려면 차별받는 모든 사람들의 움직임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모여서 시위를 하는것이다. 두번째방법은 실현가능성이 없는것이다.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장애,차별,외모비하를 한 사람들을 차별받은 사람들이 죽이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외모지상주의 반대를 외치는 나를 보고 넌 얼굴을 안보냐? 물어볼수도 있다. 난 유치원 다닐때부터 사람에 대한 차별이 없었고 장애가 있는아이 뚱뚱한 아이 남들이 놀리는 아이 똑같이 대해줬고 인간으로써 대했다.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오히려 사람들은 나를 차별하기 시작했고 그런일들 겪으면서 너무 화가나고 사람을 보는거 자체로 치가 떨렸다. 이성에 관해서도 나는 팔이나 다리가 없어도 장애가 있어도 뚱뚱해도 못생겨도 내가 좋으면 그만인거 같다. 이 마음은 내가 천원을 벌어도 천억을 벌어도 변하지는 않을거같다. 나는 외모때문에 피해를 많이 받았고 앞으로도 피해를 많이 받겠지만 나는 포기한 인생이기에 상관이 없다. 하지만 나처럼 피해를 받고 있고 장애등으로 기피대상이 되거나 놀림받는 등 그런 일들은 내가 죽고나서라도..고쳐졌으면 좋겠다
추천수2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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