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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떠카니

좀 병신같이 보일수도 있지만


처음에 엑소라는 그룹이 딱 나왔을때 


'아 신인이구나' 


이러고 말았는데


가끔마다 친구들이 사진 보여줘가지구


'음 괜찮네' 이러고 넘어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 창을 키면 네이버에 들어가서


엑소케이, 엑소엠, 엑소 라고 치게되고


계속 엑소 노래만 따라부르게 되고


엑소 노래만 듣게되고


결국엔 엑소 노래 안무 다 외우고..


엑소 멤버 생일까지 외워되고


이름까지 다 외우고


엑소 엘범도 사게되고 문구점에서 파는 천원짜리 명찰도 12개 사고..


ㅠㅠ그리고 만원짜리 머그컵도 사고..


엑소 스티커에 엑소 파일 엑소 메모지 뱃찌? 그런거도 사게되고


내 폰 겔러리에는 엑소 사진만 1000장이 넘고


엑소 영상만해도 겔러리에 꽉 차고


갤러리에 엑소 쇼타임 저장해놓고 보고..''


출구가 ㅇ없는 이곳은 첨이야


사랑하자 엑소!!!!!!!!!!!!!!!!!!!!!!!!!!!!!!!!!!!!!!


+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사진이 안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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