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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에게

앞만 보다가 뒤에 있는 우리의 존재를 잊지 않았으면.

너무 빨리 달려서 우리가 못따라잡을때 한번씩 발걸음을 늦춰줬으면.

 

추천수232
반대수8
베플|2014.02.01 19:23
가끔 그자리가 힘이 들때에면, 걸어왔던 길을 되새기며 함께 걸어왔던 우리를 생각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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