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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나 잘했다고 칭찬좀해줘....

오늘 삼촌이..우리집에 왔는데...설이라서

나보고 엑소좋아하냐고 묻길래..(방에 포스터 도배ㅎㅋ..)

그렇다고 했더니

 

전화연결시켜줄까? 이러는거임..

 

우리삼촌이 방송쪽으로 일하는 사람이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스트에 윤두준이랑 겁나게 친하고.....막 그럼..

 

아무튼 씨ㅣ../...ㅡㅎㄱ.....

 

삼촌 술마셔서 기분좋아가지고 그러는거 같은데

원래는 누구가수 안다고해도 모르는척 하시거든?..

근데 지금은 술마셔서ㅠㅠ아 횡설수설

 

근데 애들 설날인데 쉬고싶기도 할꺼고ㅠㅠㅠㅠㅠㅠ

피곤하기도 할꺼같아서 그냥....거절함..필요없다고....

.......그리고 바로 내방으로 달려옴..

..ㅏ아 잘했다고 칭찬좀 해줘..아쉬울꺼없다고

아ㅏ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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