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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없는동생친구놈9999

김사랑 |2014.02.01 20:02
조회 1,163 |추천 15
안녕하세요ㅠㅠㅠ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시쟉합니다 스피듣!!!!



"아미안하다고ㅜㅜㅜㅠㅜㅜ내가잠시돌았나봄왜 그랬지ㅠㅠㅠㅠ아누나이제안그럴게"

ㅋㅂㅅ얘왜이리비굴함

하지만 이래도 난 화가 안ㅋ풀ㅋ림ㅋ

난보기와마찬가지로 쉽게쉽게 풀리지않음

"놔라 왜이제와서 지랄임ㅋ"

나좀이때개쎗음!!!!!!!

"아ㅠㅜㅜㅠㅜㅜ뉴냐ㅜㅠㅜㅜㅈㄴ내가미안하다고ㅠㅠ
이제 누나친구들한테 깍듯이할테니깐 제발ㅠㅠㅜㅠㅠㅜ"


.....흔들

"누나친구들한테만?"

"아니아니 누나친구들옵션으로 선배들 한테다ㅠㅠㅠ"

"ㅋ내가 어떳게믿음?"

"아ㅠㅠㅠ항정살ㄱㄱ...?"

....흔들흔들흔들


아..안되는데....ㅋ


"한번만 더 이딴식으로 나와봐라 국물도없다"

"ㅇㅇ누나 사랑함ㅠㅜ"

제중이 새끼손가락으로 눈물 훔침ㅋ

ㅋ...,여성스러운ㅅㄲ

나항정살 진짜개사랑함ㅠㅠㅠㅠ

항정삻ㅎㅎㅎ...♥

근데제중이한테 항정살 좋아한다는거 말한적이없는데...


"야 니내가 항정살에 환장하는거 우째암??"

"어..?응?ㅋㄱㅋㅋㅋㅋㅋㄱㄱ"



"야!!!!!!!!!!!!우째알았냐고!!"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비밀♡"

개튐

ㅂㅅㅅㄲ

뒤짐

"야!!!!!!!!!!!!!!!!!!!"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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