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ㅠ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시쟉합니다 스피듣!!!!
"아미안하다고ㅜㅜㅜㅠㅜㅜ내가잠시돌았나봄왜 그랬지ㅠㅠㅠㅠ아누나이제안그럴게"
ㅋㅂㅅ얘왜이리비굴함
하지만 이래도 난 화가 안ㅋ풀ㅋ림ㅋ
난보기와마찬가지로 쉽게쉽게 풀리지않음
"놔라 왜이제와서 지랄임ㅋ"
나좀이때개쎗음!!!!!!!
"아ㅠㅜㅜㅠㅜㅜ뉴냐ㅜㅠㅜㅜㅈㄴ내가미안하다고ㅠㅠ
이제 누나친구들한테 깍듯이할테니깐 제발ㅠㅠㅜㅠㅠㅜ"
.....흔들
"누나친구들한테만?"
"아니아니 누나친구들옵션으로 선배들 한테다ㅠㅠㅠ"
"ㅋ내가 어떳게믿음?"
"아ㅠㅠㅠ항정살ㄱㄱ...?"
....흔들흔들흔들
아..안되는데....ㅋ
"한번만 더 이딴식으로 나와봐라 국물도없다"
"ㅇㅇ누나 사랑함ㅠㅜ"
제중이 새끼손가락으로 눈물 훔침ㅋ
ㅋ...,여성스러운ㅅㄲ
나항정살 진짜개사랑함ㅠㅠㅠㅠ
항정삻ㅎㅎㅎ...♥
근데제중이한테 항정살 좋아한다는거 말한적이없는데...
"야 니내가 항정살에 환장하는거 우째암??"
"어..?응?ㅋㄱㅋㅋㅋㅋㅋㄱㄱ"
튐
"야!!!!!!!!!!!!우째알았냐고!!"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비밀♡"
개튐
ㅂㅅㅅㄲ
뒤짐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