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전에 살고 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ㅡㅡ
대전에 살고계신분은 아시겠지만..
대전에는 은행동에 디팡타는데가 잇어요.
노리존이라고..
오늘이 설연휴라서그런지 초딩중딩고딩들남녀할것없이 진짜 너무 많은 거에요..
그래서 어렵게어렵게 정말 힘들게 표를 끊고 디팡을 타려고 줄을 섰어요.
저도 그렇지만...
딱봐도(키만 봐도) 초등학생인 여자아이들이 단체로 와선 디팡을 여러번 타면서
사물함에서 짐을 안꺼내는거에요..친구랑 둘이 갔는데..와진짜...
사물함에 짐을 안넣으면 디팡을 못타게하는데...
화장을

이렇게 해놓고선 진짜 요즘말하는 성괴처럼...
살색스타킹에다가 하의실종진짜완전...ㅡㅡ
초등학생이 누가 요즘에 살색스타킹에하얀모시코트를입고다녀요..
침도찍찍뱉으면서...
이제 겨우겨우 타려고 올라가고 있는데..
뒤에있던 초딩이...
'아신발조카안가네신발..아좀빨리가라고'이러면서
제 어깨를세게밀더라고요..
초등학생한테 깊게 따지면서
너언니한테 이래도되냐 너희 부모님께선 너희들이 이렇게 개념없이 다니는걸 알고 계시냐..
물어보고싶었어요..
요즘에 친구들이 초등학생들 요즘에 무섭다무섭다하던데.. 그이유를 알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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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고 싶은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 모두 다
자기 분수에 맞는 행동을 했으면 좋겟어요.
말하는 저도 부족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노력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