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만난지 3년된 연인입니다.
남자친구 군대를 기다려줫고..전역만하면 다 괜찮을 줄.알았습니다.근데 어느 순간부터 남자친구 잘못을 싸우개되고 많이 힘들었응 때도있었숩니다.
그러다 1000일때 제가 마음정리를 해야겟다생각햇고
그날 만나서 난너가 날 조아하는지 모르겟다고하엿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답이 자기가 저번에몇달간은 헤어질까많이 고민햇고 안좋앗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충격을받아 그냥 마음정리 한 것처럼 헤어지자하랴햇지만
그런건 잠깐이엿고 지금은 자기가노력하고잇다고해서 붙잡길래 계속만낫습니다 한 두달간은 사이가 아주 좋앗습니다.하지만 1100일정도된지금 얼마전에 또 싸우게되었숩니다. 남자친구의 잘못으로...
이남자맘을모르갰숩니다..저를생각해주고 잘해쥴땐ㅍ잘해쥬지만 마음은 없고 그냥 정으로 만나는것같습니다
그래서한번 더 이야기햇숩니다.나에대한감정이어떠냐규
그랫더니전역하고 6개월운 좋앗지만 6개월운 모르겟다하더군요...저는정말 앞이 캄캄햇습니다
사실남자친구가 저한테소흘해지눈거 같아 저도 소훌해지려고했었습니다.남자친구도 제가 변한 걸 알더라구요
근데남자친구하는 말이 조은건 모르겟고 자기한테소중한사람이라는건안다구 너 놓치면 진짜많이ㄱ 후회할꺼두 안다구.구렇게말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1000일때도그런맘으로 잡앗다고...
또반복되는 것같다고 헤어지자말하려는거같아
제가 잡앗습니다
이태까진너혼자노력햣우니 같이노력하자구...
근데 그래두되는걸까요?..정으로만만나는사람으노력한다구 다시맘을 돌릴수있을까요?..
저진짜 너무 힘듭니다..저도 남자친구 가항상좋운건아니였어요...안좋을때도많고 헤어져야하나생각도했지만
아직저는 많이 조아하는것같아요..ㅠㅠ
이남자는 그냥구런것같구.........어떡하면조을까요?저..
제가너무두서없이썻네요...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