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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부러운썰

블락비우지호빵셔틀2014.02.01 23:43
조회 44추천 2

내 친구 어머니께서 고등학교 다닐때 얘기임

 

고등입학할때 남고가 공학으로 바꼈었대

 

그런데 그걸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나봐 ㅋㅋ

 

그래서 여학생이 그 친구어머니 혼자였대

 

여자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겁나 소중히 대한거임

 

누구한테 욕듣고오거나 맞고오면 어떤새끼냐고 그러면서 위로해주고 그랫대 ㅋㅋㅋㅋ

 

하 나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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