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지훈~♥ 도련님의 생일선물 후기임
시작함당
지훈도련님 오라버니를 위해서라면 이 소자의 세뱃돈 조차 아깝지 않사옵나이다. 소녀의 마음을 받아주옵소서.
마음에 들지 않는것입니까?! 그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선물은 받고 흡족하셨는지 더욱 예쁜 미소를 보는듯하옵니다.
껄껄 흐뭇하시다니 저야 영광입니다..♥
혼자 이 달밤에 생일상도 올림
조촐하지만 세뱃돈의 일부, 그리고 나머지 36만원은 저 봉투안에 있사옵니다..
+)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서 글씀
지훈오빠 생일 진짜 축하해요 전 제 통장을 모두 블락비를 위해서, 표지훈을 위해서 반납하겠습니다..
그와중에 인증ㅋㅋㅋㅋㅋ
지훈오빠 많이사랑해요.♥
+추가)
조촐한 생일선물 받고 쑥스러워하는 지훈도련님^^
귀엽기도 하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