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판 분위기랑은 안 어울릴수도 있지만
베글에 잇는 백현이 글 보면서 든 생각인데 뭔가 안타까움
백현이 뿐만 아니라 다른멤버들도 마찬가지겟지만 설 휴가 받아서 친척집에도 가고 부모님들도 만낫을텐데 23살의 변백현이라기 보단 엑소의 백현이 되고 직업이 이름대신에 불릴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움
누군가의 아들로써
누군가의 손자 조카 삼촌으로써 갓을텐데 뭔가 이름을 잃어버린 느낌일것 같음 마치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처럼
당연히 친척이 유명인이면 싸인받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지만 팬으로써는 휴가때도 제대로 휴식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안타까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