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 처음써요
오늘 종인이가 광주를 왔다니.. 이럴수가.. 저광주살고 오늘 알바9시쯤에 끝나고 잠깐시내 돌아다니다 9시50분쯤 아빠가 델러오셔서 전 그대로 집을갔죠.. 오늘 종인이가 광주왔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에이 어떻게보겠어..' 이생각에 마음을 비웠지만 뭣이?? 시내에 돌아다니고있다고?? 난지금 집인데?? 지방팬이라 맨날 실물한번보면 소원이 없겠다, 내가 죽기전이 실물한번 보고죽겠다 .. 했는데..하.. 미치게 답답해요.. 답답하고 뭔가 아쉬운 맘에 급히모바일로 글남겨요.. 인어들 저위로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