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입니다
거의 이제 300일다되가는 남친이있습니다
주변에 친한 이성친구가 꽤있어요
저는 성격상 별로 없구요...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이런거에 되게 예민해지네요
저랑 있을때 갠톡오는 여자애가 있어서
좀 신경이 쓰엿엇고 그냥 친한선후배구나 라며 넘어갔어요
그런데 그여자애 페이스북 프로필을바꾼 댓글에
귀여우시네요^^ 라고 댓글을 달앗더라구요
그걸본순간 화가 확나더라구요...
지근 저희가 2번이나 재회한커플이고 비밀연애중이거든요
그래서 저것도 제가 찾아본거에요..
뭐 아무감정없이 장난으로 저렇게 할수도 있다고
이해는 하지만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그리고 비밀연애 저는 싫구요.. 말은 해봣죠.. 그런데
아..서운하지... 아.. 모르겟다....래요..
그래서 싸우기 싫어서 서로가 중요한거라고 제가 말하고
상황은 끝났어요.. 뭐 굳이 안물어보는데 나다시만나!!
이러는것더 좀 그렇잖아요.. 근데 여러가지 이상한 나쁜
생각도 들고.. 저를 사랑하는건 제가 느낄수있어요ㅎㅎ
다만 작은 문제들이 좀 머리가아프네요
일단 만나서 대화를 해볼텐데 뭐라 말을시작해야할지
복잡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