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비앙또입니다. 방금 저지른 일 때문에 디오블라썸님과 얘기 끝에 다시 글 올립니다. 사람이 이런 실수들을 자주 하기도 힘들텐데 저는 이런 일로 여러분께 사과를 드리는 경우가 많네요. 행동이 조심치 못하고 생각이 짧았던 점 죄송합니다. 방금 전 저는 알계를 판다던게 본계로 저격을 해버리는 큰 일을 저질렀습니다. 이 역시 짧은 생각이 울컥해버리는 탓에 생겨버린 일입니다.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다른 홈을 까거나 욕하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오크밸리 밤샘을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그 곳이 얼마나 추웠고 상황이 좋았던 것만은 아니라는 걸요. 서치하다가 알계들이 쓴 글을 보고 순간 정말 울컥했고 화가 났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덕에 이런 무례한 짓을 저질러 버렸고요. 아무리 반쯤 정신이 나갔더라도 그런일을 하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말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도 하지 않고 서치에 걸린 글만 보고 믿고 뒤에서 알계를 파 욕을 하려던 점과 마치 그걸 직접 보고 제 자신이 디오블라썸님을 전부 아는 것 마냥 써 올린 것 디오블라썸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모든 상황은 트위터를 보고 안 사실인데 저는 알계를 만든다는 것도 까먹고 무턱대고 아비앙또 계정으로 일을 벌인 케이스인지라 다른 알계는 제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아비앙또 홈은 현재 두 명이서 운영 중입니다. 저 혼자 저지른 일 주무시고 계시는 다른 분 께 사과 드리고 그분이 일어나면 여러 이야기를 하고 아비앙또에 여러번 물의를 일으킨 제가 자숙을 하려 합니다. 이 조용한 새벽에 눈살 찌푸릴 일을 만들어 여러분 그리고 디오블라썸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