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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수호랑 크리스는 왠지모르게

막 이런느낌..

수호는
애들 좋은것만 멕여야지 나쁜건 피해야돼
안돼 그건 나빵 조심해야지 다치면 안되요
우리애들 기초부터 차근차근
씁-그건 나쁜짓이에요 잘못했죠?
요런 엄마 느낌이라면

크리스는
헤헤헤헤헤? 흐흐흐흐흐? 캬캬캬캬캬 아들들 캬캬캬
아빤지 친군지 아들 동생인지 구분이.안가게
허물없이 놀아주고 지켜보는듯한 친9같은아빠느낌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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