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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짧은 내입덕후기

나는 아주 평범한 학생
스엠을 싫어했지 몰라 이유없어

처음 내팬질은 투피엠
월래 아이돌에 관심이 별로없었는데..

어느날 주간아이돌을 봤지
우연히 ..우연히...우연히....

엑소도 잘 몰랐고 솔직히 엑소에서 카이만 암
머글이였을때라 카이도 잘몰랐어ㅜ

처음에 주아에서 내눈길을 사로잡은 아이는..
사실 카이가아니었음 신통방통하게..
딴애 보면서 오오 재 귀엽다 눈참 땡글하네 애교많네

하고 보고있는데 카이가
베돈크를 추는순간...................
난폴인럽.......

??? 난다요 ?? 무슨춤을 저렇게 추지??
춤에 매력을 느껴본건 그때가 처음 진짜 레알

그때부터 카이 티저 영상 사진을 찾아봤지..
난 빠진게 아니라고 부정했는데

어느새 여기까지 왔어
컴터하드는 이미 종인이 영상이랑 사진으로 포화상태..


출구봉쇄 ㅜ ㅜ ㅜ ㅜ ㅜ 나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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