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풋풋한 학생입니다.
제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저랑같이있을때 일어난 일은 한번
톡으로 올려봅니다.
7월달쯤입니다.
저희는 제가 딴지역으로 이사?비슷한거 가는 날이여서
다들 기분좋아져서 알코올을 섭취를 쫌 했습니다.
저는 기분 좋아질정도로 먹고 컴터를 켜서 네톤을 하고 잇었습니다.
방에서는 남자2명이랑 여자2명이랑 지들끼리 놀고 있엇습니다.
전 아무런 상관없이 컴터에만 신경썻습니다
(모..야동땜시 그런게 아니고..한창 친한친구랑 대화중이엿뜸ㅇ_ㅇ!)
근대 방에서 제후배가 나오더니 왕게임하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왕게임 할때 정도가 지나치게 합니다^.^;;;;
근대 저는 귀찮아서 '야.하지마'
이러고 끝냈습니다.제후배는 아무런 말없이 방에 들어가서 왕게임을 했고요.
그렇게 몇분뒤에 제가 '야ㅡㅡ하지말라고'이렇게 소리를 지르고
거실에서 티비를 재밌게 보고있을때쯤
제후배한명이랑 제친구가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친구남친이 방에 들어가보니까..
뽀뽀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남친은 술먹어서
기분이 쫌 좋아져서 그렇다고 너그럽게 봐주고서 베이스를 치고 있다가
한10분뒤?그정도에 하도 안나오길래 남친이 들어가보니까..
사건이 터졌더라고요..제후배놈이랑 제친구가 19세미만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남친은 열받아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저랑 또다른 후배는 그냥 ㅉㅉ 이러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날밤 12시가 넘어서 싸우고 장난 아니였습니다
여러분은 10년동안 함께한 친구와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술먹고 한방에서 사건을 터트렸다고 하면 어이가 있겠습니까?없게습니까?
어떻해야할까요?
지금 제후배는 여친이랑 깨진상태고
10년지기 친구랑은 쌩까는 중입니다.
그렇게 냅둔 제후배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10년지기라는친구애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