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낭랑한소녀임 나이안밝힐거임ㅇㅇ
나에게는 거의1년다되가는 남친이있었어 불과십분전만해도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우리가 많이싸우고많이헤어졌었어
근데내가질투가좀많단말이야근데내가요새 공부하느라좀예민해있기도했어
얘가요새여자들이랑많이친해져있었고
나랑좀싸운상태였는데 말했잖아내가질투많다고 여자여럿이랑 단톡방에서말하고
히히덕거리는거보니까 화나는거야 1년동안 화난것도많았고 다참았던게 폭ㅋ팔ㅋ함
아물론니들은 내가뭐떄문에화가난지모르지만 그냥 뻔한거였어 질투그거였거든
근데 꼴에 내가 헤어지긴싫었나봐그냥 죄대한 헤어지는쪽말고 화해하려는쪽으로
갔거든 근데 걘 그럴맘이없었던거야 나한테감정이안난데나뭐래나
그래서 그냥 헤어졌어 1년간해왔던 사랑이 이렇게끝나니까 뭔가허무하기도하고
시간이아깝다는 생각도들었는데 그냥 경험이거니 추억이거니 생각하려고
남자든여자든 그냥 다른거다필요없어 옆에있다고 익숙하듯당연하듯넘기지말고
옆에있는사람한테잘해줘 그게 장수연애의 비법인거같아 결국엔 마음안맞고
서로에게충실하지못해서헤어졌지만 좋았었어 음 어떻게마무리짓지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