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돼!
그....그들이 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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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빛나는 헐리우드의 별들이 떴다!!!!!!!!!!!!!!!!!!!!!!
1월 25일, LA - Beverly Hills Hotel 에서 <로보캅>의 정킷이 진행 되었습니다!!
* 포스팅 내 사진 출처는 (justjared.buzznet.com) 입니다
마이클 키튼, 애비 코니쉬, 게리 올드만, 조엘 킨나만 그리고 <로보캅>을 연출한 호세 파딜라 감독이 참여했는데요*-*
캐스팅 한번 빵빵하다!
자자 그럼 ★별★ 들이 모인 정킷 사진 대.방.출!
우리의 NEW 히어로! <로보캅>에서 알렉스 머피이자 로보캅 역을 맡은 '조엘 킨나만'
눈이 호강한다 호강해! 훈훈 그 자체♥.♥
알렉스 머피의 사랑스러운 아내 클라라 머피 역을 맡은 '애비 코니쉬'
사고로 죽음을 눈 앞에 둔 남편을 어떻게 살릴거냐며 눈물 흘리는 모습에서는 예고편 속의 짧았던 장면이지만, 제가 머피의 아내가 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몰입 됐던 것 같아요!
그녀의 감졍 연기는 굿굿굿!
로보캅을 탄생 시킨 장본인!! Dr. 로버트 노턴 역의 '게리 올드만'
미소가 아름다운 진정한 꽃중년♥
옴니코프사의 CEO 레이몬드 셀러스 역의 '마이클 키튼' 로보캅 만의 새로우면서도 메력적인 악역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
기대할게용!
모두 모였으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터뷰를 시작해 봅시다!
조엘 킨나만은 촬영 할 때 로보캅 수트가 매우 덮고 불편 했다고 하는데요 수트를 입은지 20분만에 '여기서 나가야 해!!!!' 라고 생각했다고ㅋㅋㅋㅋ
이 얘기를 들은 게리 올드만의 한마디 "Shut the f —"
어머나 쿨가이 ㅋㅋㅋㅋㅋㅋ
범죄와 무질서로 혼란에 빠진 도시.
좋은 아빠이자 실력 있는 경찰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알렉스 머피’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온 몸에 치명적 부상을 입는다.
로봇 테크놀로지의 기술을 가진 다국적 기업 ‘옴니코프’ 사는 아내 ‘클라라’에게
‘머피’의 몸에 최첨단 하이테크 수트를 장착할 것을 제안하고,
그녀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남편을 살리기 위해 그 요청을 받아들인다.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한 히어로 ‘로보캅’으로 재탄생한 머피는
‘옴니코프’사의 체계적 훈련을 받으며 더욱 강력해지고,
‘클라라’는 기계처럼 변해버린 남편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한다.
한 치의 오차 없는 수트의 통제를 받으며 명령을 따라야 하는 ‘로보캅’.
하지만 그는 점차 스스로 수트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그와 동시에 자신을 새롭게 태어나게 한 수트와 도시 이면에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는 인간인가? 로봇인가?
새로운 히어로가 세상을 심판한다!
꺅 시놉만으로 기대감 200% 상승!
거기다 포스터 비주얼이란 하.......................
블랙수트로 갈아입어서 그런지
시크 + 카리스마 대 폭발!
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 진화된
21세기 맞춤형 히어로 <로보캅>
이전의 <로보캅>과 확실히 다른 그들만의 <로보캅>이 더더더더더 기대됩니다!
2월 13일 빨리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