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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4살된 우리아들들에게 카이란.....?

작년 8월4일 인기가요에 나온 카이를 본 이후.....

카이.. 종인이에 푹빠져 사는 엄마덕에

올해로 6살,4살 된 우리 아들들은 카이라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늑대와 미녀와 으르렁을 불러 제낀다....ㅋㅋㅋ 이 엄마가 얼마나 많이 보고 보여줬으면

어린애들이 가사는 물론이고 춤까지 비슷하게 잘도 춘다...ㅎㅎㅎㅎㅎ

그걸 보고 있으면 너무 흐뭇해서 우리 신랑이랑 항상 애기 한다... 애들 좀 크면 스엠으로 보내자고.... 6살 된 우리아들도 애기한다... 크면 카이형 처럼 되고 싶다고.... 속으로 난 생각하지...제발 그렇게만 되어다오......

담에 기회되면..우리 인어들에게 우리 아들들이 추는 늑대와미녀와 으르렁을 동영상으로 꼭 보여주고 싶어.... 그리고 종인이에게도... 일케 어린 애들도 너를 응원하고 좋아한다고 알려 주고 싶어....

늘...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적고 싶어서...몇자 적어봤어....ㅋㅋㅋㅋㅋ

 

p.s 다들 댓글 너무 고마워....

한가지 빼먹은게 있어서...ㅋㅋㅋ

이번 설때 친척들 앞에서  우리애들 늑대와미녀랑 으르렁을 얼마나 많이 부르고 췄는지 몰라...ㅋㅋㅋ  친척들 귀엽다고 어찌나 좋아하시던지.....우리 부부는 완전 므흣,,,,, 흐뭇.... 하게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드라... 그덕에 용돈들도 많이 받고..... 이걸 종인이게 고마워 해야 하나....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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