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오빠가 볼지 안볼지 모르지만 난 여기에 진짜 오늘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해야지
오빠 안녕 많이 늦었지만 오빠 오늘 생일이네!!! 내가 실례를 무릅쓰고 태일오빠한테 멘션 보내서 오빠한테 생축한다고 전해달라고도 하고 싸이에다가 댓글도 달고 싸이 사진오빠 느므느므 졸귀여서 혼자 트위터에서 자폭도 하고 그 마음을 자제하지 못하고 지금 여기 판까지 왔어요
진짜 오빠 내 최애임ㅠㅠㅠ 내가 바로 그 표지훈성애자ㅠㅠㅠㅠㅠ팬싸 당첨된 적 한번도 없어서(망할) 오빠한테 하고싶은 말 못한게 있는데오빠는궁합도 볼 필요 없다는 4살 차이 자나깨나 표지훈수니 제가 좋아요 아니면 손발도 통통하고 키도 작아서 형이지만 동생같아서 귀여운 태일이형이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뻔한 답임...?
암튼 진짜 오빠 난 오빠가 진짜 좋거든여 가서전해 오빠 랩부분 사랑함ㅠ♥ 너의 우산에서도 오빠 랩 들으면 진짜 설레 밤에 오빠 사진 보면 미친듯이 설레서 잠도 안들고 어쩌다 잠들어도 꿈에 오빠 나와..ㅠㅠ 내가 저번에도 판에 올렸지만 내가 탤오빠로 변해서 표오빠가 하루종일 나 따라다니는 꿈 꿨다니까?? 비록 오빠가 날 따라다닌건 아니었지만 꿈에서라도 행복했어요 퓨.. 저번 꿈에서는 오빠가 나 깍지 껴줬는데 다 꿈!!!!!!! 에효
몰라 요즘 경오빠가 좀 좋아지려고 하는거 같기도 한데 그래도 영원히 내 마음속 1순위는 표지훈 오빠 당신일거라고^_^ 내가 표지훈이라는 사람을 알게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사랑해ㅎㅎㅎ 우리 진짜 건강히 오래오래 함께하자 블락비 화이팅 비비씨 화이팅 표지훈 조금더 화이팅ㅋㅋㅋ
오빠는 나랑 결혼하는걸로 결정?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