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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이제 경수를 좋아한지(..또는 완전히 알게된지) 오늘이 딱 6개월되는날이군..7월 28일(인가..??) 에펙 새 음원을 전체듣기로 돌려 앨범전체곡을 듣고 있다가 굿바이썸머에서 수정이와 선영이와 함께 되게 좋은 목소리로 듀엣을 하는 남자보컬이 있어서 찾아봤더니 그 사람이 엑소케이의 디오,도경수 너라는 사람이었고 나는 학원생활에 찌든ㅋㅋ남학생이었는데 너란 존재를 알게되었지(뭔가 겁나게 거창하게 쓴거 같네..ㄷㄷ) 네이버에서 찾아봤더니 되게 깔끔하고 귀엽게 생긴너는 나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겨주었고 우연히 동생하고 보게된 주간아에서 엑소가 나오는날 너를 또 보게 되었지..그리고 16년동안 한번도 한적이 없던 아이돌의 남덕후가 되버렸고..그리고 지금까지 경수형이라는 사람을 팬으로써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다는게 참 다행이고 놀랍다고 생각해..지금 쓰면서도 오글거려서 몸에 소름이 돋지만 그래도 꼭 경수형에게 해주고 싶은말이 있어
내가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서 좋아하게된 아이돌이 되어주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엑소라는 그룹과 도경수라는 사람을 비록 남팬이라서 멀리 있게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설날은 잘보냈지?이제 또 계속 바쁜 일상속에서 살아가겠지 나나 경수형이나 그래도 늘 경수형은 됴자기들 생각하면서 힘내고 나도 경수형 무대보면서 힘낼게ㅎㅎ 쭉 계속 같이 가자ㅎㅎ(으어 오글거려서 잠 못자겠다ㅠㅠ)
P.S:우리에게 형이 더욱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거라고 했을때 형이 우리들 마음 알아주고 아껴준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고마웠어..난 아직 잘 모르고 부족한 팬이지만 내가 더 형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그리고 남팬이라서 이런거 써도 되나라고 생각하면서 썼는데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됴자기님들 감사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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