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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랑 소탈하게 술한잔 해보고싶다

와쓰... 그냥 포차가튼데가서
꼴꼴꼴 소주 따르면서
보글보글 끓는 부대찌개 앞에서
23살의 고충을 서로 말하고
막 다 털어놓고 술한잔도 털어넣고
아 그런 소소한 술자리 가져보고싶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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