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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미니핀두봉이 귀가자라다

두봉봉 |2014.02.03 02:46
조회 6,728 |추천 51

 

안녕하세요 23살 두봉이엄마에요

 

기다렸던 분들은 없겠지만 또.....씁니다

 

19일날 동사방 베스트글에 3위에서 5위로 떨어졌지만

4위를 유지했었어요!!!

기분이 너무좋았어요방긋 욕심이 작았다보니?

이정도도 너무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당

 

다시글을 올리고 싶었찌만 열흘동안 정말바뻤떤ㅠㅠ

(혼자있었을 두봉이에게도 미안해요사랑)

 

많이 잊쳐졌겠지만 또 올려봅니다~~

 

바로ㄱ

 

두봉이는아가시절때 얼굴에 뾰루지가당황

 

톡 하면 터질꺼만 같은....

 

하지만이때 병원에서 모낭충일수있다는말에

 너무 걱정되서 울뻔한.....통곡

 

다행이 30000원 거금주고 약용샴푸? 쓰고 조금씩 나았찌요!

첫목욕후 먹는 개껌 쩝쩝

 

처음목욕시키고 힘들어 죽는줄;;

얼굴에 뽈록뽈록한것도 피부가 안좋아서 그래요실망

 

 

 

목욕하고 개껌먹고 꿀잠

 

귀가 다 스지 않았는대 누우니깐 쫑끗 스네요만족

 

 

 

 

 

미니핀 아가때부터 키우신분들은 알까요?

조금씩 귀가 스는대 너무너무 신기방기했어요

 

 

 데려온지 둘쨋날 동글동글한게 귀엽나요?

 5일째 쪼금씩 귀가 자라는거 같지 않나요?

 

 10일째 전에 보다 귀가많이 자랐죠?

 

 12일째 (피부ㅠㅠ)

 

 

 

그리고 12일째 다음날!!!

 전날보다 조금 귀가자란느낌 나지않나요??똘똘

 

 어릴때는 매일 새벽에 낑낑거리면서 깨우는 두봉이 땜에

몇칠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어나 놀아줬어요 요사진이 새벽에

일어나서 찍은건대요

 

 

딱 이날 오후쯤!!!

여섯시간만에에 뙁!오우

 

정말 여섯시간만에 거의다 자란 귀가됐어요!!!

진짜 폭풍성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두봉군.

 

그리고이틀뒤

 요 자는 모습보고 많이 컷구나 내새끼 라고 생각하며 흐믓해하고

 

잠깐 친구만나러 가는대

 

 

트럭에서 강아지옷파는곳 지나며 곧있음 추워지니 추워

옷하나 사줘야지

 

피부를 생각해서 좋은면?옷에 내가 좋아하는 푸~

 

 

 

 

사이즈를 어떡게 하지생각하다 친구는 s로 사라하는대

폭풍성장하는 두봉이가 작을거란 생각에m을사서 룰루

빨리 옷입히고싶은 맘에 집에가 옷을 입혔는데....

 엥 도비?

 

 

 

"주인님이 옷을주셨따"

 

 

 

 

 

"근대 옷이 너무커!!!!!!"

 

 

 

사이즈조절 실패ㅠㅠ

 어떡게든 맞추어 입힐려고 억지로입혔더니 삐졌쩌아휴

 

 

그런데 두봉이는 귀가 커서 그런지 모자가 잘빠졌는대

이제는 목도길어 모자거 머리부분까지도 못가네요ㅠㅠ

 

 

 

하지만지금은

딱맞다 못해 허리가 짦네요실망

 

 

 

그리구 어느덧 완벽하게 귀가 자라

 

 

 

어느덧 피부도 완벽히 깨끗해지고 잘자라준 두봉이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내새끼 죽을때까지 엄마가 지켜줄게사랑

 

(급마무리 되는느낌.....하지만 졸령...)

 

오늘은 여기서 물러갈게요 담에 안찾아도 또찾아오겠습니다안녕안녕안녕

 

 

두봉이처럼 편안하게 굿잠하세요~~~잠잠

 

추천수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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