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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벌써 쉰 살....

비비빔 |2014.02.03 16:48
조회 57,481 |추천 58

 

하도 나이 먹은 티가 안 나서 불사조 아니냐는 말까지 돌았던 헐리웃 배우 키아누 리브스

한동안 안 보이다가 최근 모습을 드러냈는데...

그동안의 루머가 허탈하게 많이 늙은 모습이 놀라웠어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51세가 되었는데...

51세라는 객관적인 나이에 비하면 아직도 터무니 없이 젊어 보이긴 하지만

 

 

 

 

 

 

 

 

 

 

예전의 찬란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세월이 야속하지 않을 수가 없어...

 

 

 

 

 

 

 

 

 

 

불사조라 불리웠던 남자도 세월을 이길 수는 없었던 것이었음....

 

 

 

 

 

 

 

 

 

 

그의 찬란했던 리즈 시절...ㅜㅜ

아니다 리즈시절이라고 하기엔 리즈시절이 너무 길었음ㅋㅋ

이때도 이미 40대였으니 뭐...

 

 

 

 

 

 

 

 

 

 

한결같이 젊음을 유지하다가 그냥 한순간에 확 나이 들어 버린 것 같음....

 

 

 

 

 

 

 

 

 

 

하지만 나이 들고 늙고 살쪄도... 그냥... 멋있어요.... 좋아요....

 

추천수58
반대수2
베플aldks|2014.02.04 09:00
헐리웃 매너남 ㅜ ㅜ 평생 멋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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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뱀파이어|2014.02.04 08:58
이 오빠 어마어마했지. 이름 뜻이 독특한데 하와이어로 키아누가 산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이라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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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2.04 10:33
원래 헐리웃 남자 배우들은 쉬는 동안 완전 폐인 모드인 사람 많다했음 그 이유가 다음 작품의 캐릭터가 뭐가 될지 모른다고 수염도 안깍고 그런다고 했음 더군다가 키아누는 원래 저런사람으로 더 유명하지 않음?? 휴식기에는 홈리스중의 홈리스로 생활하기로... (물론 그 이유도 절절하니 유명함) 상거지꼴하고 다니다가 영화 캐릭터가 어떤가에 따라 입금되면 뿅!!!하고 옛날모습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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