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나이 먹은 티가 안 나서 불사조 아니냐는 말까지 돌았던 헐리웃 배우 키아누 리브스
한동안 안 보이다가 최근 모습을 드러냈는데...
그동안의 루머가 허탈하게 많이 늙은 모습이 놀라웠어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51세가 되었는데...
51세라는 객관적인 나이에 비하면 아직도 터무니 없이 젊어 보이긴 하지만
예전의 찬란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세월이 야속하지 않을 수가 없어...
불사조라 불리웠던 남자도 세월을 이길 수는 없었던 것이었음....
그의 찬란했던 리즈 시절...ㅜㅜ
아니다 리즈시절이라고 하기엔 리즈시절이 너무 길었음ㅋㅋ
이때도 이미 40대였으니 뭐...
한결같이 젊음을 유지하다가 그냥 한순간에 확 나이 들어 버린 것 같음....
하지만 나이 들고 늙고 살쪄도... 그냥... 멋있어요.... 좋아요....